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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소식
최기준 건축사사무소의 새로운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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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2026.01
- [여주시소식] 2026년 여주시 농촌주택개량사업 시행 안내
농촌 지역의 주거환경 개선 및 농촌지역 활성화를 위해 주택 신축∙개량 자금을 시중보다 저금리로 대출 지원하는
「2026년 여주시 농촌주택개량사업」사업대상자 모집 공고문을 붙임과 같이 안내드리오니,
사업을 희망하는 대상자께서는 사업신청서와 제출서류를 사업대상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기한 내에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 사업대상자 : 농어촌지역 무주택자 또는 본인 소유의 노후∙불량주택을 개량(신축 포함)하고자 하는
농촌주민, 도시지역 귀농귀촌인 등
■ 신청기한 : 2026. 2. 25.(수)까지
■ 접수처 : 사업대상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 제출서류
1) 농촌주택개량사업 신청서 및 신청부지 전경 사진 1부
2) 주민등록등본 1부 (본인 및 세대원 확인용)
3) 가족관계증명서 1부 (배우자의 세대 분리 및 세대원 확인용)
4) 세대원(주민등록등본 상 기재된 직계 존∙비속 한정) 전원의 무주택증빙자료
- 세대분리한 배우자가 있는 경우 배우자의 무주택증빙자료도 제출
- 무주택증빙자료 : 재산세 과세증명서, 주택소유확인서 등
5) (해당시) 근로계약 체결 증빙서류
- (내국인 근로자) 「근로기준법」에 따른 근로계약서
- (외국인 근로자) 「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고용허가서 및 근로계약서
붙임 1. 2026년 여주시 농촌주택개량사업 공고문
2. 2026년 농촌주택개량사업 신청서식
[여주시청 공고 원문 링크 : https://www.yeoju.go.kr/www/selectBbsNttView.do?key=409&bbsNo=44&nttNo=875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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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
- 2025.12
- [보도자료] 김동연, 여주 가남 산단클러스터 추진... "2027년까지 완공"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 동부 자연보전권역 내 최초로 조성되는 여주 가남 산업단지 클러스터의 추진 배경을 설명하며 기업 유치에 적극 나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4일 여주시에서 열린 제21차 민생경제 현장투어에서 김 지사는 이충우 여주시장, 도의원, 반도체 소부장 기업인 및 주민 60여 명과 함께 소통 간담회를 진행했다.
그는 "자연보전권역에는 산업단지가 들어서기 어려웠지만, 경기도가 18년간 국토부와 협의한 끝에 개발이 가능해졌다"며 "가남 시내에 5개 산단을 연결해 27만㎡ 규모의 클러스터를 조성하게 됐다. 이는 대한민국 자연보전권역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산단클러스터"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2027년 말까지 조성을 완료하겠다"며 "SK하이닉스와의 협력 관계를 고려해 필요하다면 추가 산업단지 조성도 논의하겠다. 여주시와 협력해 지역 발전의 중요한 모멘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앵커기업 유치 등 전략적 투자 방안을 시와 함께 모색하겠다"고 덧붙였다.
여주 가남 일반산업단지 클러스터는 가남면 신해리 일원 27만㎡ 규모에 679억 원이 투입되며, SK하이닉스 협력업체와 2차전지·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제조 기업이 입주할 예정이다. 이는 기존 제도에서 최대 6만㎡까지만 가능했던 자연보전권역 내 산업단지 조성이, 올해 개정된 수도권정비계획법 지침으로 최대 30만㎡까지 클러스터 형태로 가능해진 결과다.
경기도와 여주시는 지난 6월 국토교통부 수도권정비위원회 심의를 통과했고, 이어 지방산업단지계획 심의도 마쳤다. 올해 말 구역지정 및 실시계획 고시를 거쳐 내년 3월 착공에 들어간다.
앞서 김 지사는 지난해 경기동부 SOC 대개발 원년을 선포하며 2040년까지 34조 원 규모의 민관 협력 투자를 통한 지역경제 성장과 균형발전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산단클러스터 조성으로 2027년까지 1,242개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난개발 해소 등 경기 동부 산업시설 공간구조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출처 : 오마이뉴스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497328?sid=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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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2025.11
- [보도자료] 여주시, 2030 경관계획 재수립 공청회 개최… 미래 도시 경관 방향 논의

대표색 5종·경관권역 재정비 등 경관 기본계획 공유… 전문가·시민 의견 수렴
[디스커버리뉴스=이명수 기자] 여주시는 11월 11일 여주도서관 여강홀에서 관계 전문가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2030 여주시 경관계획 재수립(안) 공청회’를 열고 향후 도시 경관 방향과 실행 과제를 공유했다.
공청회는 이충우 여주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관계획 재수립안 발표, 전문가 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며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다.
여주시 경관계획은 2016년 최초 수립 이후 5년마다 타당성을 재검토해 도시 변화에 맞춰 재정비하는 법정계획으로, 이번 재수립안에서는 ‘도시와 문화·역사가 공존하는 낭만인문도시 여주’를 미래상으로 설정했다. 이를 바탕으로 경관권역, 경관축, 경관거점 등을 새롭게 조정하고 경관사업 및 실행계획을 포함한 경관기본계획과 중점경관관리구역을 제시했다.
또한 여주시 경관환경조사를 통해 여주 대표색 5종을 선정했으며, 공공건축물·시설물·시각매체·이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색채계획과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 현재 주요 현수막게시대 3곳에서 대표색을 적용한 시범 운영이 진행 중이며, 가독성과 시인성을 높이기 위한 보완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전문가 토론에서는 이석현 중앙대 교수의 진행으로 경규명 여주시 시의원, 최종철 여주대 교수, 이유식 통장협의회 회장, 이상준 건축사가 참여해 경관기본계획의 실효성과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경규명 시의원은 여주시 정체성 확립을 위해 행정과 시민의 공동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경관계획의 조례화와 디자인 지원제도의 도입을 제안했다. 최종철 교수는 도시경관의 일관성을 높이기 위해 물리적 기준을 넘어 재생적 디자인 모티브 발굴 등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충우 시장은 “도시의 모든 계획은 긴밀히 연결돼 있다”며 장기적 비전 아래 부서 간 협업을 강조했다. 또한 “중점경관관리구역 지정은 여주시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과제이며, 주민 참여와 충분한 협의가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은 검토 후 가능한 범위에서 계획에 반영되며, 여주시의회 의견 청취와 경관위원회 심의를 거쳐 연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확정된 경관계획은 향후 여주시 경관 사업 전반에 대한 지침 역할을 하게 된다.
출처 : 디스커버리뉴스(DISCOVERYNEWS)(https://www.discovery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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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
- 2025.11
- [보도자료] 여주시, 지역건축사회와 '2025 소통 간담회' 개최... 건축행정 발전 방안 모색

- 11월 6일 시청 상황실, 이충우 시장과 여주지역건축사회 회원 18명 참석
- 도시 미관 개선, 인허가 과정 애로사항 등 '민원인 중심' 행정 구현 논의
- 지역 건축사회, 간담회 마무리하며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훈훈'
[시사매거진 신홍주 기자] 여주시는 시민 중심의 건축행정 서비스 질을 높이고 도시 미관 발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자, 지난 6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5년 여주지역건축사회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충우 여주시장과 건축과 관계자(건축과장 및 담당 팀장), 그리고 최윤기 회장을 비롯한 여주지역건축사회 회원 등 총 18명이 참석해 건축 분야의 주요 현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도시 미관 개선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인·허가 업무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민원인 중심의 행정 구현을 위한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데 집중했다. 이는 시민들의 건축 관련 불편을 최소화하고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간담회를 마무리하며 여주지역건축사회는 지역사회에 대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여주시에 전달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민원 최일선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있는 여주지역건축사회 회원분들의 귀한 의견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제시된 고견을 여주시 건축행정 전반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시민 모두가 만족하고 체감할 수 있는 선진 건축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여주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구축된 민관 협력 채널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발전시켜, 미래 여주 도시 공간의 질적 향상과 건축 문화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출처 : 시사매거진(https://www.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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